2019학년도 꿈 자람 끼 가득 매화교육과정 발표회

공연 이외에 각종 전시회 개최로 학생들의 꿈과 기를 펼칠 수 있는 장 마련

송현아 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12:11]

2019학년도 꿈 자람 끼 가득 매화교육과정 발표회

공연 이외에 각종 전시회 개최로 학생들의 꿈과 기를 펼칠 수 있는 장 마련

송현아 기자 | 입력 : 2019/11/07 [12:11]

▲ 매화초에서 2019학년도 꿈 자람 끼 가득 매화교육과정 발표회를 개최하였다.

 

매화초등학교(교장 변진숙)는 11월 6일 교내 꿈나래관에서 학부모들을 초청하여 ‘꿈 자람 끼 가득 매화교육과정 발표회’를 개최했다.

 

매화초는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매년 발표회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1~3학년과 4~6학년으로 나누어 다양한 공연을 펼치고 전시회를 진행했다.

 

5학년 난타 연주팀의 ‘상생’공연을 시작으로 안산 혁신교육지구 Eco-문화예술행복학교 프로그램으로 배우고 익힌 각 학년의 우클렐레 공연과 학생자치회 주관의 예술공감터 출연작 등 공연이 펼쳐졌으며, 학생들 스스로 실내생활 예절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외치는 광고 패러디‘매화초는 됨’이란 캠페인 댄스도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또한, 환경을 오염시키려는 공작의 계획을 막고 마을 친구들과 함께 깨끗한 환경을 위해 노력한다는 영어창작극인‘Going Green’과 6학년 난타팀의‘무반주 베토벤 바이러스’공연도 이루어졌다.

 

매화초는 이날, 발표회 외에도 학급별 작품전시회와 방과후교육 작품전시회를 함께 열어 그동안 학생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발휘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발표회에 참여한 학생들은 ▲북을 두드리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었다. ▲친구들과 배우고 익힌 것을 발표하는 자리가 자랑스러웠다. ▲친구들의 공연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는 소감을 밝혔다.

 

매화초 변진숙 교장은“1년 동안 학생들을 지도해주신 선생님들의 노력과 학생들의 자람에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내주신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린다. 학생들의 지혜로운 배움과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매화교육과정 발표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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