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지 위, 소방관의 사투

이태호 기자 | 기사입력 2020/01/08 [11:07]

파지 위, 소방관의 사투

이태호 기자 | 입력 : 2020/01/08 [11:07]

▲ 3일 오후 2시 40분 경 상록구 장하동에 위치한 폐지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에 잘 타는 폐지의 특성 상 화재는 쉽게 진압되지 못했고 자정이 넘어서까지 진압 작전이 이어졌다. 화재를 진압하기 위해 안산소방서는 물론 인근의 군포소방서 소방관, 의용소방대원을 포함해 약 50여명이 넘는 인원이 투입될 만큼 대형 화재였던 이번 불은 약 11시간 만에 완전히 진압됐다. 사진은 폐지가 마치 산처럼 쌓여 있는 정상에 앉아 물대포를 붙잡고 화재를 진압하고 있는 소방관의 모습. 이태호 기자 kazxc415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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