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오1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떡국떡 판매

떡국떡 판매 수익금은 관내 불우이웃돕기에 사용

송현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1/22 [13:26]

본오1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떡국떡 판매

떡국떡 판매 수익금은 관내 불우이웃돕기에 사용

송현아 기자 | 입력 : 2020/01/22 [13:26]

▲ 본오1동 새마을부녀회 설맞이 떡국떡을 판매하였다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오복란)는 지난 20일과 21일 이틀에 걸쳐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떡국떡, 가래떡을 판매했다고 밝혔다.

 

평소에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는 본오1동 새마을부녀회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떡국떡 판매를 위한 준비를 했으며, 떡국떡 외 준비한 가래떡과 참기름도 모두 판매할 정도로 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본오1동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설맞이 떡국떡을 판매해, 그 수익금으로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반찬 나눔 등 어려운 이웃 후원활동을 전개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오복란 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떡 판매여서 그런지 주민들이 많이 사주셨다”라며 “온정이 많은 본오1동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김기석 본오1동장은 “지역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나누어 주고 있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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