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위기아동 발굴은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 일”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영화와 함께, 위기아동보호 통리장 토크콘서트’ 개최

송현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1/23 [16:54]

이재명 “위기아동 발굴은 누군가의 생명을 구하는 일”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에서 ‘영화와 함께, 위기아동보호 통리장 토크콘서트’ 개최

송현아 기자 | 입력 : 2020/01/23 [16:54]

 

   위기아동보호+통리장+토크콘서트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위기아동 발굴은 생명을 살리는 일이라며 마을에서 위기아동을 발굴하고 보호해온 통리장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경기도는 22일 오후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홀에서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2019년 위기아동 보호 발굴 통리장 유공자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와 함께, 위기아동보호 통리장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경기지역 통리장들이 위기아동 관련 영화를 함께 감상하고 위기아동 보호의 중요성과 발굴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영화 나를 찾아줘’(김승우 감독·이영애 주연, 2019) 상영 뒤 위기아동 발굴·보호사업 안내와 위기아동발굴 통리장 유공자 시상식(17개 시군 27)이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이재명 도지사는 아동학대 뉴스를 종종 접하게 되는데 한 인간을 낳아서 키운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모르는 경우가 있는 것 같다또 경제적 상황 등 어쩔 수 없이 거의 유기에 가깝게 자녀를 방치하는 경우도 간혹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