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친한예능' 8인방, 대부도에서 촬영

봄맞이 섬여행 특집마련

김태창 기자 | 기사입력 2020/02/12 [11:14]

MBN '친한예능' 8인방, 대부도에서 촬영

봄맞이 섬여행 특집마련

김태창 기자 | 입력 : 2020/02/12 [11:14]

 

 

 최수종, 김준호, 데프콘, 이용진,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브루노, 로빈 데이아나 등 '친한 예능' 멤버들이 지난 5일과 6일 이틀간 대부도에서 촬영을 가진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제주도, 강원도, 전라도 등 전국 각지를 돌아다니며 예능감을 뽐내고 있는 멤버들은 이번엔 대부도에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과 웃음을 선사하게 됐다. 

 

이번 촬영은 봄맞이 섬 여행 특집으로 꾸며졌다. 애초 인천 옹진 대이작도에서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날씨 탓에 배가 출항하지 않아 차로 접근할 수 있는 대부도로 촬영지를 급거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MBN 연출 관계자는 "입춘이 지나고 진행된 첫 촬영이었다"며 "본래 샘 해밍턴, 샘 오취리가 과거 방송 촬영 차 갔었던 대이작도에 가려고 했는데 배가 들어가지 못해 촬영지를 변경해야 했다. 봄맞이로 진행을 하긴 했는데 날씨가 상당히 추웠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 "한국인 팀과 외국인 팀으로 대결을 펼쳤는데, 배신과 음모 그리고 화합이 이상하게 펼쳐지는 여행이 됐다"고 기대를 전했다.

 

'친한 예능'은 우리나라에 대한 애정으로 똘똘 뭉친 한국인과 외국인의 대결이 펼쳐지는 리얼 버라이어티다. '한국인 팀' 최수종, 김준호, 데프콘, 이용진과 '외국인 팀' 샘 해밍턴, 샘 오취리, 브루노, 로빈 데이아나가 출연해 자존심을 건 대결을 벌이며 시청자들에게 진한 웃음을 전달하고 있다.

 

쌓이는 우정 속에 한국을 절로 애정하게 만드는 리얼 버라이어티 MBN '친한(親韓) 예능'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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