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동, 주민공동체와 함께 마을사업 추진

중앙동 마을살이활동으로 사회적 가치실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송현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2/14 [09:48]

중앙동, 주민공동체와 함께 마을사업 추진

중앙동 마을살이활동으로 사회적 가치실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송현아 기자 | 입력 : 2020/02/14 [09:48]

▲ 중앙동 마을살이활동으로 사회적 가치실현 위한 논의의 장 마련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주민공동체 대표들과 지역발전을 위한 마을만들기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의 장을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경기침체에도 영향이 미치고 있어 이날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심상가에서 첫 간담회를 추진하며 지역의 문제해결을 위한 첫 단추를 끼웠다.

 

이번 회의는 지역공동체 형성 및 증진을 위해 2020년 마을살이 사업추진 설명을 시작으로 자유로운 의제를 갖고 논의하며 대화를 나눴다.

 

이날 주민공동체 대표들은 “마을의 공동의제를 갖고 공동체가 함께 하며, 마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감사하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지역경제가 위축되고 있는 이 시점에 주민공동체가 한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여 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마음이 모여져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김경림 중앙동장은 “중앙동과 각 주민공동체 분들이 유기적인 관계를 갖고 지역문제를 함께 고민하며 참여하고 해결을 위한 공동의 장이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 지역 내 공동체가 함께 소통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같이 고민함으로써 더불어 잘 사는 중앙동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중앙동은 지역공동체 형성 촉진을 위해 지속가능한 마을살이 활동을 비롯해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지역 주민을 비롯해 사업종사자 등의 주민공동체와 함께 마을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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