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김명연 의원, ‘코로나 추경’ 국회 본회의 참석

코로나 치료병상 120개 확대, 긴급복지 600억원 포함 추경예산안 통과

<총선특별취재반> | 기사입력 2020/03/18 [11:49]

김명연 의원, ‘코로나 추경’ 국회 본회의 참석

코로나 치료병상 120개 확대, 긴급복지 600억원 포함 추경예산안 통과

<총선특별취재반> | 입력 : 2020/03/18 [11:49]

▲ 김명연 의원    

 김명연 의원(미래통합당, 안산단원구갑)은 17일 국회 본회의에 참석해 11조 7,000억원에 달하는 코로나 추경안을 의결했다.
 
이날 밤 열린 본회의에서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해 정부가 제출하고 국회가 심의·조정한 긴급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됐다.
 
이중 김 의원이 예산결산심사소위 위원으로 참여한 보건복지 분야 예산은 전체 3조 6,675억 원이다.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120병상 확대 300억 원 ▲감염병 환자 이송을 위한 음압구급차 301억 ▲음압병동과 음압수술실을 갖춘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2개소 신규 지정을 위한 45억원 등이다.
 
 김 의원이 표결에 나선 이날 추경안에는 또한 ▲재난대책비 4,000억원(지역경제활성화 및 재해구호) ▲피해점포 회복지원 2,262억원 ▲소상공인 전기료·건보료 감면 1,111억원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 300억원 ▲긴급복지 600억원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2,000억원도 함께 포함되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정치 많이 본 기사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