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사랑 나눔 봉사활동

반찬 후원 및 카네이삼(카네이션+새싹인삼)으로 감사의 마음 전달

송현아 기자 | 기사입력 2020/05/11 [09:42]

안산시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사랑 나눔 봉사활동

반찬 후원 및 카네이삼(카네이션+새싹인삼)으로 감사의 마음 전달

송현아 기자 | 입력 : 2020/05/11 [09:42]

 

▲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서영)는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독거어르신 50명에게 반찬 후원 및 카네이삼을 선물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서영)는 어버이날을 맞아 관내 독거어르신 50명에게 반찬 후원 및 카네이삼을 선물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일 진행한 행사는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운영하는 사랑愛찬 사업의 일환으로 반찬을 후원하고, 월피맑은샘지역아동센터를 운영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영구 위원이 작년에 이어 어르신들에게 감사(카네이션)와 건강(2년근 새싹인삼)을 기원하는 카네이삼을 후원해 선물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어버이날을 맞아 외롭고 쓸쓸한 시간을 보내는 노인들에게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직접 만든 카네이삼까지 선물 받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조서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은 “지역 어르신들에게 작은 마음과 정성을 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서 뜻깊고, 앞으로도 지역주민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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