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국 당선인 대부도방문 주민과 소통

정찬빈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20/05/12 [19:19]

김남국 당선인 대부도방문 주민과 소통

정찬빈 시민기자 | 입력 : 2020/05/12 [19:19]

▲ 김남국 국회의원 당선인이 8일 대부도 여러곳을 방문하고 주민과 많은 대화를 나누었다. 사진은 방아머리 주민과 대화를 나눈 후 기념촬영에 임한 모습이다.         © 정찬빈 시민기자 jeongcb@hanmail.net

 

 김남국 국회의원 당선인이 8일 단원을 지역구인 대부동 행정복지센터, 펜션단지, 유리섬박물관, 종현어촌계, 방아머리 등 각급 기관과 단체를 순차로 방문해 대부도에 대한 이해와 대부도 현안사항에 대해 각계각층으로부터 의견을 듣는 시간을 마련했다.


 이날 김 당선인 대부도 방문에는 나정숙 안산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과 양삼동 더불어민주당 안산단원을 사무국장이 함께 했다.
김 당선인은 이날 대부도 발전을 위해 지역주민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대부도 주민들은 김남국 당선인을 환대했으며 대부도에 관심을 갖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주민들은 김 당선인에게 “젊은 혈기와 왕성한 활동으로 유능한 국회의원이 되어 살기 좋은 나라를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하였으며, “대부도 발전에 힘써 줄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대부도 주민들은 한결 같이 대부도를 천혜의 아름다운 관광도시, 일자리 많은 살기좋은 도시, 교통체증으로부터 해방된 대부도를 만들어 주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부동 민주당 협의회와 각 단체에서는 대부도 방조제길을 넓혀 줄것과 화성시 송산그린시티와 다리를 설치해 안산시와 직통 도로개설을 건의하기도 했다.


주민들은 또 “대부도는 섬이라는 인식이 강한만큼 바닷가를 중심으로 관광지 개발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규제일변도 정책을 완화해달라”고 요구하고 “대부도유리섬을 포함한 대부도 광광지역과 어촌계의 발전방향에 대해서도 고민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대해 김 당선자는 “항상 열린 마음으로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언제든지 소통할 수 있도록 명함에 전화번호를 공유하고, 시민들이 문자나 전화 등 지역현안을 보내주시면 해당부처와 상의하여 발로 뛰면서 함께 해결해가는 참일꾼이 되겠다”고 말하고 “대부도는 많은 일을 해야 되는 지역인데 일할 수 있는 대부도를 주셔서 감사하다”는 말로 대부도에 많은관심을 갖고 지역발전에 힘쓰겠다는 입장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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