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에도 계속되는 노적봉 장미동산의 여유

김효경 시민기자 | 기사입력 2020/06/16 [17:57]

6월에도 계속되는 노적봉 장미동산의 여유

김효경 시민기자 | 입력 : 2020/06/16 [17:57]

 

▲ 장미의 꽃말은 ‘애정’, ‘사랑의 사자’, ‘행복한 사랑’ 등으로, 동서양을 막론하고 결혼식용 부케나 여성에게 주는 선물로는 최고의 꽃이다. 5월의 여왕이라는 장미가 노적봉 장미원을 수만송이의 꽃으로 가득 메운 가운데 동심으로 돌아간 아이들이 장미원을 앞마당 삼아 무더운 6월의 초여름을 즐기고 있다. 
                                                                                              © 김효경 시민기자 poet-h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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