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코로나 잊고 신나는 갯벌 체험하러 오세요

김태창 기자 | 기사입력 2020/06/23 [18:35]

잠시 코로나 잊고 신나는 갯벌 체험하러 오세요

김태창 기자 | 입력 : 2020/06/23 [18:35]

 

▲ 대부북동 구봉도에 위치한 종현농어촌체험휴양마을(이하 종현어촌체험마을)이 지난 20일 올들어 첫 갯벌체험교실을 열었다. 체험명부 작성, 발열 체크 등 꼼꼼한 과정을 거쳐야 했지만, 갯벌에 발을 들여 놓은 아이들의 얼굴에는 미소가 한 가득이다. 체험에 참석한 한 학생은 “오랜만에 자연에 나와 친구들과 갯벌을 체험하니까 너무 기분이 좋다”며 연신 호미질에 열을 올렸다.종현어촌체험마을 관계자는 “예년과 달리 코로나로 인해 점심도 제공하지 못하는 등 부대 수익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체험교실의 문을 열 수 있는 것만으로도 다행”이라며, “많은 시민들이 대부도의 대자연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 김태창 기자 chang4900@naver.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