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상록경찰서, 지역사회 협업 아동학대예방 홍보 활동

김태창 기자 | 기사입력 2020/10/12 [16:01]

안산상록경찰서, 지역사회 협업 아동학대예방 홍보 활동

김태창 기자 | 입력 : 2020/10/12 [16:01]

  ▲ 지역단체협업,아동학대예방 홍보활동

 

안산상록경찰서(총경 심헌규)에서는 최근 코로나 19로 인해 부모와 자녀가 한 가정에서 머무는 시간이 많아져 자녀와의 갈등이 빈번하게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와 협업을 통해 아동학대예방 홍보를 실시하였다. 

 

지난 9월 14일부터 안산상록경찰서 경무계 및 여성청소년과 에서는 코로나 19로 인해 배달음식 주문량이 많아진 것을 착안, 배달음식 포장 시 아동학대예방 홍보문구(#따뜻한 관심 #적극적 신고 #아동학대신고는 112)를 삽입한 젓가락을 이용하여 안산시민을 상대로 비대면 홍보를 하였다 

 

이번 홍보로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상록경찰서에서는 젓가락을 제작, 이를 한대앞 상인회에서 전달받았고 상인회에 소속된 가게를 통해 배달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졌다.

 

또한 안산시에 거주중인 유아들을 대상으로 호신용호루라기 및 네임텍(아이들의 인적사항을 적을 수 있는 표)를 공동으로 제작, 이를 공공장소인 관할 주민센터 등 에 비치 및 가져 갈 수 있도록 하는 등(재고 소진 시 까지) 비 대면 홍보활동 하였다.  

 

안산시 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지역사회단체의 홍보 협업 활동을 통해 각 가정에서 아동학대에 대해 경각심을 갖았으면 좋겠다.

 

이를 계기로 조금이나마 아동학대 발생률이 줄었으면 좋겠다.”고 전했으며 안산상록경찰서장은, “아동학대 발생이전에 예방이 중요하다.

 

아동보호전문기관 및 한대앞 상인회와 함께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하여 아동학대 예방에 힘쓸 것이다”고 전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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