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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본오3동 유관 단체, 상록수역 인근 제초작업 시행

주민의 봉사로 늘 푸른 상록수마을, 늘 쾌적한 본오3동

송현아 기자 | 기사입력 2021/06/03 [10:39]

안산시 본오3동 유관 단체, 상록수역 인근 제초작업 시행

주민의 봉사로 늘 푸른 상록수마을, 늘 쾌적한 본오3동

송현아 기자 | 입력 : 2021/06/03 [10:39]

 

 

  ▲ 안산시 본오3동 유관 단체, 상록수역 인근 제초작업 시행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4개 유관단체는 유동인구가 많은 상록수역 인근을 중심으로 ‘쾌적한 본오3동’을 만들기 위한 제초 작업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전날 제초작업에는 본오3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바르게살기위원회와 동 직원 등 80여명이 참석했으며, 주민의 이동이 많은 상록수역 인근을 4개 구역으로 나눠 보도와 가로수 밑의 잡초를 제거했다.

 

또한, 제초작업이 힘든 단체원은 상록수역을 이용하는 주민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개인방역 수칙 준수, 백신 예방 접종 안내문 등을 나눠주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한편, 본오3동은 ‘늘 푸른 상록수마을, 늘 쾌적한 본오3동’을 조성하고자 매월 1회 이상의 단체활동과 소규모 학생 자원 봉사활동 등을 9월까지 이어갈 예정이다.

 

박상길 본오3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상록수역은 본오3동에 들어오는 입구이자 얼굴”이라며 “단체원이 힘을 합쳐 본오3동을 환하게 씻긴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유독 잦은 비로 인해 예년보다 잡초가 더 빨리 자란다”며 “더운 날씨에도 2시간 동안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쾌적한 본오3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준 모든 단체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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