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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다문화가정·독거노인에 사랑의 반찬 나눔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50가구에 반찬 전달

이태호 기자 | 기사입력 2021/06/11 [10:44]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다문화가정·독거노인에 사랑의 반찬 나눔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50가구에 반찬 전달

이태호 기자 | 입력 : 2021/06/11 [10:44]

 

 

 ▲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다문화가정·독거노인에 사랑의 반찬 나눔


안산시 단원구 와동 새마을회(회장 전선표, 부녀회장 박국희)는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을 위한 사랑의 밑반찬 나눔 활동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밑반찬 나눔을 위해 새마을회원들은 전날부터 모여 양파를 까서 간장에 절이고 사골국물을 준비하는 등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날 정성껏 만든 얼갈이김치, 사골우거지국, 양파장아찌는 다문화가정과 독거노인 등 50가구에 전달했다.

 

와동 새마을회원들은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요즘, 독거노인과 다문화가정의 가족들이 외로움을 느끼지 않고 힘을 내실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재홍 와동장은 “정기적으로 사랑의 반찬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해주신 와동 새마을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동에서도 ‘한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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